저널리즘은 민주주의 꽃입니다.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저널리즘 생태계를 통해 비로소 국가공동체의 번영과 행복이 뿌리를 내립니다. 저널리즘학연구소는 품격이 있고 전문적이며 공동체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저널리즘을 위해 언론계, 학계 및 언론유관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인 집단지성의 공간입니다. 국내 최초의 비영리 언론 전문 싱크탱크로서 언론관련 비평활동, 연구활동, 교육, 세미나 및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소장



김광원 

정치학 박사, 전 한국언론재단 사업이사, 순천향대학교 초빙교수, 동아일보 및 문화일보 기자

이메일 : kwkim48@naver.com 

 

연구부소장


설원태

언론학 박사, 동북아역사재단 홍보실장, 전 경향신문, 세계일보 및 KBS 기자

이메일 : solwt@hanmail.net

총무이사


 

대외협력이사 


김성해

언론학 박사, 대구대학교 교수

이메일 : visionofsea@hotmail.com 


연구이사


진민정

언론학 박사, 슬로우 뉴스

이메일 :  minjjin@gmail.com



참가회원

학계 


김성욱 (서울여대 교수)

박진우 (건국대학교 교수

김영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전 수석연구위원)

반   현 (인천대 교수)

이봉현 (한겨레 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진민정 (슬로우뉴스)

최낙진 (제주대 교수)

성미경(콘텐츠진흥원 연구위원)    


 

언론계


강국진 (서울신문 기자)

김봉석 (전 TV 아사히 서울지국 외신기자, 현 Iters News 시니어 에디터)

문소영 (서울신문 논설위원)

엄재한 (산교타임스 지국장) 

이영태 (뉴스핌 정경부장)

이정환 (미디어오늘 경제부장)

정필모 (KBS 논설위원)

윤두현 (을지대 홍보팀장)


 

옵저버

 

심영섭(베를린대 박사) 

 


사무국 간사


최종환 북한대학원대학교 사회문화언론 전공 박사과정

연락처 : 010-5798-6267

이메일 : jhlove2412@naver.com

 

연구소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420번지 
연구소 연락처: 070-8744-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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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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